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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변색은 유전, 약물(특히 테트라사이클린이라는 항생제), 나이, 음식물(커피, tea, 콜라 등)에 의한 착색, 흡연등이 주된 원인입니다.

치아가 착색되어 하얗게 하고 싶은 경우 여러가지 치료방법(치아미백술, 레진치료, 라미네이트치료 등)이 있으며 치아착색의 원인과 치아의 건강도,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므로 치과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야 합니다.


치아가 누렇게 보이거나 변색된 원인이 표면적인 착색일 경우 차이는 있지만 치아미백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반면 치아가 갈색이거나 회색으로 착색된 경우는 치료효과가 떨어집니다.

치아 미백술은 치아표백용 겔을 이용하여 치아의 법랑질과 상아질을 표백(bleaching)하여, 치아가 좀더 하얗고 색깔이 연하게 보이도록 하는 방법으로 치아를 삭제하거나 손상시키지 않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우선 치아의 형태에 맞는 틀을 만들고 그 틀 안에 미백용 젤을 넣어 끼고 있어야 합니다. 보통 10-14일 이상을 자는 시간을 이용하여 끼고 있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치과의사의 철저한 관리가 뒷바침되면 80-90%정도 성공효과가 있다고 입증되어 있으나 치아의 변색원인이 매우 다양하여 미백술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대개 노인들의 누런이, 유전적 원인에 의한 변색치아, 음식물이나 흡연등에 의한 착색은 효과가 높으나 항생제(테트라사이클린)의 복용에 의한 변색은 효과가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치아미백치료를 받을 때 경우에 따라 치아가 찬음식에 민감해지거나 잇몸등이 민감새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치료가 중단되거나 끝나면 1-3일안에 정상으로 회복됩니다.

치아미백치료를 받으면 확실히 치료전보다는 치아가 하얗게 됩니다. 그러나 그 정도는 치아착색원인에 따라 다양하며 경우에 따라 정기적으로 1-2일 저녁동안 미백치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