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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rafter
등록일 : 2008-11-21 07:51:42
조회수 : 1486
제   목 : 사랑니 잘 뽑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방문해서 사랑니 뽑고 온 환자(하얀 머리 아저씨)입니다.

피곤하면 사랑니 쪽이 흔들거리고, 불편해서 방문했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환자 마음을 정말 편하게 해 주시는 멋진 의사 선생님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진료 시작이 아침 9시 30분이라고 해서 9시쯤 도착한 거 같은데 진료시작이 많이 남았는데 환자들보다 더 먼저 와 계신 모습을 보고 참 부지런하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랑니를 뽑고 나니 시원하네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스케일링하러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