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치료후기  
작성자 : 삐딱이
등록일 : 2008-11-21 13:57:38
조회수 : 1947
제   목 : 최고란 이런것이 아닐까.

원래부터 치과에 대해서 좋지않은 편견을 가지고 있던터라
몇년전부터 어금니쪽에 통증이 생기고 출혈이 잦았슴에도
불구하고 계속 참기만 했었습니다.
게다가 다른 치아들도 조금씩 상해있었지만
치과치료비가 무척 비싸기에 선뜻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었지요.

큰맘먹고 치과에 가보려고 노원구쪽의 치과란 치과는
전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전화도 해보고 비용도 문의해보고..
저처럼 의심이 많은 사람이 쉽게 정하기는 힘들더군요.
그나마 이곳 허브치과의 평판이 제일 낫기에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과연 나의 상태를 보고 어떤 진단을 내려줄지,
얼마나 많은곳을 손봐야 한다면서 과도한 청구를 할지,
엑스레이를 찍고나서 진료대에 앉기까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원래부터가 치과 자체를 좋아하지 않았으니까요.

평판이 좋은곳은 괜히 좋은게 아니더군요.
치료가 꼭 필요한곳만 정확하게 그리고 가급적 뽑아내는
방법보다는 현재의 상태에서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선택하여 최소한의 치료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냄으로써  
환자의 심리적, 금전적 부담감을 줄여주시던
원장선생님의 배려깊은 진료에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의심많고 부정적인 사람조차도
인정할수 밖에 없게 만든 이곳 허브치과를
일생동안 같이 할수 있기를 바라며
무궁한 번창을 기원하는 바입니다.

친절하신 원장선생님과 치과위생사 선생님들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