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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정은희
등록일 : 2018-02-03 16:44:13
조회수 : 788
제   목 : 허브정원의 향기

병원방문을 극도로 꺼리는 제가 부러지고 사라지는 치아덕에 치과만큼은 꼭 내원하는데요 외국에서도 그렇고 한국은 더한게 치아를 정말 소중히 생각해주는 의사쌤이 드물더라구요.게다가 작년엔 재정악화로 급 문닫은치과로 인해 영혼이 빈털털이가 되었죠.😢우여곡절끝에 허브쌤을 만났는데 정말 기뻤어요.다들 뽑자고 하는 치아도 살려야한다고 열심히 치료해주십니다.다른 환자에게도 늘 본인의 가족을 대하듯 정성껏 자연치보존을 위해 노력하시구요.진료비도 최소한으로 받으시고 아프면'미안해요'안아팠어요 하면'고마워요'하시며 명랑진료하십니다.쌤덕에 치과가는날이 즐거워졌어요.😄낼 세상이 무너지더라도 전 지금 허브치과를 갑니당.앞으로도 오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제 치아는 소중하니까요 ㅋㅋ